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하이브 민희진 고발

연예

by Lucky is mine 2024. 4. 25. 11:03

본문

728x90
반응형

 

하이브와 민희진과의 대립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연일 양측에서 기사를 내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어떤 결론이 날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민희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민희진 프로필 

 

출생
국적
본관
여흥 민씨 (驪興 閔氏)
현직
ADOR CEO
ADOR 총괄프로듀서
학력
직업
소속사
ADOR (설립자 겸 CEO)
재직 이력
[ 펼치기 · 접기 ]
경력
HYBE CBO[2] (2019년 ~ 2021년)
SM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02년 ~ 2018년)
별명
미니진[3], 대퓨님[4]
수상
2022년 마마 어워즈 브레이크아웃 프로듀서
2021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부문 본상
2023년 제38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제작자상
링크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in.hee.jin

 

대한민국 연예 기획자 이자 현재 HYBE 산하 레이블  ADOR 의 CEO 입니다. 

 

 

 

 

 

 

 

 

 

 

 (주식회사) 어도어 

 

정식 명칭
㈜어도어
영문 명칭
ADOR Co., Ltd.
국가
설립일
업종명
매니저업
임원진
대표이사
 민희진
사내이사
 신동훈
사내이사
 김예민
모기업
레이블

 

 

 

 

민희진 ADOR 경영권 탈취 의혹

 

 

 

2024년 4월 22일, HYBE 측이 민희진 대표이사 등 ADOR 경영진이 HYBE LABELS로부터 ADOR를 독립시키고 경영권을 탈취하려 한다는 정황으로 내부 감사에 들어가면서 공론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민희진을 비롯한 ADOR 경영진 측은 같은 레이블에 속하는 빌리프랩의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자사의 아티스트인 뉴진스를 카피한 데에 대한 항의 차원의 서한을 본사에 보냈을 뿐인데 갑작스럽게 보복성 해임 통보를 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닌다만 대주주인 HYBE 측이 제기한 경영권 탈취 모의, 사업상 비밀 유출, 인사청탁 등 ADOR 경영진들의 비위에 대한 질의에는 공식적인 해명은 아직 하지 않고 있는 상태 입니다.

 

 

이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경영권 탈취 정황이 담긴 추가 증거를 확보했다며 밝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이 담긴 '프로젝트 1945'라는 제목의 문서가 추가로 발견됐다다며 1945년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지배로부터 해방을 맞은 해. 이에 하이브 측은 '프로젝트 1945'가 민희진 대표의 독립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지난 달부터 작성된 해당 문서에는 고소고발, 민사소송, 여론전 등의 소제목으로 민 대표의 계획이 세분화돼 있고 민희진 대표가 주장했던 아일릿의 뉴진스 모방 이슈, 하이브에 대한 불평 등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서는 어도어 부사장의 이메일에서 확보됐다고 합닌다. 

 

 

 

 

 

 

뉴진스 정산 금액 

이번 이슈로 인해 작년 한해 뉴진스가 정산 받은 금액이 밝혀졌는데요, 어도어가 지난해 소속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에게 총 261억원을 정산해 준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자료가 공개되면서 멤버당 양 52억 정도의 금액이 정산되었을 것이다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이브 주가 영향 

 

사건의 여파로 ADOR의 모기업인 HYBE 주가는 당일 7.8% 급락했으나, 증권가에서는 뉴진스의 성장세가 가파르지만 2023년 하이브 전체 영업이익에서 어도어가 차지하는 부분은 11%에 불과하며 2024년 뉴진스가 예정대로 활동할 경우 14%로 예상했습니다다.

 

따라서 이번 논란이 커지고 장기화된다고 해도 어도어의 별다른 행보가 없는 이상 하이브는 뉴진스의 활동을 계속 지원할 것이고, 팬들 또한 민희진의 팬이 아닌 뉴진스의 팬이기 때문에 하이브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